한미연합회 2주년 기념식

한미연합회 2주년 기념식

달라스조아 0 548

b13b2b73c9039a059535c3c432e9d790_1744124769_6112.jpg 

5일 한미연합회 창립 2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애틀랜타지회 회원들.


한미연합회(AKUS) 애틀랜타지회(회장 오대기)는 창립 2주년을 맞아 지난 5일 오후 둘루스 아틀란타 한인교회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유진철 자문위원과 주중광 이사장이 강연에 나섰으며, 내년 봄 제막 예정인 이승만·맥아더 장군 동상 제작 현황 보고도 이어졌다.


 AKUS 애틀랜타지회는 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 등과 함께 2023년부터 이승만 초대 대통령 동상을 애틀랜타에 세울 계획을 추진해왔다. 


지난달 보고에 따르면 목표 금액 30만 달러 중 약 23만 달러가 모금됐다.


AKUS는 ‘한미동맹 강화와 자유민주주의 증진’을 목표로 2020년 한국에서 먼저 시작해 애틀랜타를 비롯해 전국 여러 곳에 지부를 둔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애틀랜타에서는 한국전 참전용사 감사 만찬, 이승만동상 건립 등의 사업을 진행해왔다.




<©중앙일보> 윤지아 기자

0 Comments
포토 제목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