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중소기업 2곳, 미 공군 한국소비재 전용매장 입점
달라스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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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0 04:53
(창원=연합뉴스)
경남도는 미국 본토 공군기지에 문을 연 한국 소비재 전용 매장에 지역 중소기업 2곳이 입점했다고 20일 밝혔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엘세군도(el Segundo) 시티 공군기지에 있는 미 공군 소비재 상설매장에 한국소비재 전용매장(SHOP KOREA)이 지난 19일 개장했다.
이 매장에 입점한 16개 우리나라 중소기업 중 쌍계명차(하동군), 함양산양삼(함양군) 등 2곳이 경남 기업이다.
쌍계명차는 차(茶)를, 함양산양삼은 홍삼류를 취급하는 회사다.
경남도는 기업당 1천만원을 입점 제반 비용으로 지원했다.
ⓒ 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