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년 북미주 중대 동문 총회 애틀랜타 유치
달라스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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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1 04:25
중앙대 애틀랜타 동문들이 2028년 북미주 총회를 유치하고 기념 팻말을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오는 2028년 북미주 중앙대학교 동문회연합회 총회는 애틀랜타에서 열린다.
미동남부 중앙대동문회(회장 홍육기)는 지난 2~4일 캔사스주 오버랜드 파크에서 열린 제18회 북미주 중앙대학교 동문회연합회(회장 안경호) 총회에 참석해 차차기 총회 유치 소식을 전해왔다.
이날 차차기 총회 개최지 후보로 워싱턴 D.C.와 애틀랜타가 경합했으나, 워싱턴이 극적으로 양보했다고 홍육기 애틀랜타지회장은 전했다.
홍 회장은 연합회로부터 피켓을 전달받았으며, 19기 북미주 집행부 수석부회장을 맡았다.
이번 총회에 애틀랜타지회에서는 8명이 참석했다.
출처 ⓒ 한국일보 박요셉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