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 지키는 여정 첫 결실… 한국학교 졸업식
달라스조아
0
426
2025.05.13 05:02
2024학년도 애틀랜타 한국학교 졸업식에서 학부모회 봉사자들을 위한 감사패 전달 시간을 가졌다. 장채원 기자
13명 졸업...장한 어머니상 수여도
조지아주 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심준희)는 지난 10일 교내 카페테리아에서 제30회 졸업식을 열었다.
올해 졸업생은 13명이다.
13명 중 8명이 애틀랜타 한국학교에서 10년 이상 수학한 장기재학생으로, 그 끈기를 인정받아 특별 장학금을
수여받았다. 이들 학생의 부모에게도 그동안의 수고를 격려하는 장한 어머니상이 주어졌다.
졸업생 전원에게는 박경자 전 숙명여대 미주 총동문회장의 명의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한국학교 조교로 봉사하며 또래 멘토링에 힘쓴 학생 조교 10명은 김경숙 조교 장학금을 받았다.
<©중앙일보> 장채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