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홉, 미국서 솔로활동 첫 공개무대…"나 자신이 자랑스러워"

0
dallasjoa
H
  • 자유게시판 > 화장품에 모낭충 먹이 있는지 확인해주는 사이트
  • 자유게시판 > 미용실에서 보통 팁 몇%정도씩 주시나요?
  • 자유게시판 > 문콕 당하면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달라스 전기회사 어디가 괜찮아요?
  • 자유게시판 > 한국에서 아이 책 구입하려는데 관세 붙나요?
  • 자유게시판 > 6월에 영주권 갱신 신청을 했는데…
  • 자유게시판 > Muji USA에서 옷 구매해보신 분 계신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제이홉, 미국서 솔로활동 첫 공개무대…"나 자신이 자랑스러워"

달라스조아 0 1702 2022.08.02 01:10


18982538d117a1a351ebea61c0da824d_1659438286_1558.jpg방탄소년단(BTS) 멤버 제이홉(28)이 지난달 31일일리노이주 시카고 그랜트 파크에서 열린 '롤라팔루자 뮤직 페스티벌'에서 공연하고 있다. 제이홉은 28~31일 진행된 축제 마지막 날인 이날 헤드라이너(간판출연자)로 나섰다. 한국 가수가 미국 대형 뮤직 페스티벌 헤드라이너로 나선 것은 그가 처음이다. 


시카고 '롤라팔루자' 피날레 장식…'잭 인 더 박스' 수록곡 등 20여곡 공연

가수 베키 지 깜짝 출연해 '치킨 누들 수프' 협업 무대


그룹 방탄소년단(BTS) 솔로활동 첫 주자인 제이홉이 시카고의 밤을 뜨겁게 달궜다.

제이홉은 지난달 31일 유명 음악 축제인 시카고 '롤라팔루자'(LOLLAPALLOOZA)에 헤드라이너(간판 출연자)로 출연해 20여 곡의 무대를 선보였다. BTS가 그룹 활동을 잠정 중단하겠다고 선언한 이후 솔로 활동 첫 공개 무대였다.

제이홉은 솔로 데뷔 음반 '잭 인 더 박스'(Jack In The box)의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모어'(more)를 첫 무대로 선보인 뒤 "저는 방탄소년단의 제이홉"이라며 "제이라고 불러도 된다"며 친근하게 인사했다.

제이홉은 'P.O.P'(Piece of Peace) 파트. 1, 무대와 ' = ', 'stop'(세상에 나쁜 사람은 없다), '블루 사이드'(Blue side), '세이프티 존'(Safety zone), '왓 이프...'(What if...)무대를 쉬지 않고 선보였다.

 

팬들은 제이홉을 연호하면서 휴대전화 조명을 켜서 관객석을 마치 별빛 가득한 밤하늘처럼 꾸몄다. 한 외국인 팬은 휴대전화 스크린에 한글로 제이홉의 한국 이름인 '호석'이라고 써서 흔들기도 했다.

제이홉은 이어서 '방화'(Arson)를 들려준 뒤 '뮤직 박스 : 리플랙션'(Music box : reflection) 연주가 흘러나오는 동안 잠시 무대에서 내려갔다.

흰색 의상으로 갈아입은 제이홉은 '다이너마이트'(Dynamite)의 트로피컬(Tropical) 버전 곡의 무대를 선보이며 "내가 춤을 출 테니 여러분은 노래를 불러달라"라고 말했다.

 

제이홉이 '치킨 누들 수프'(Chichken Noodle Soup) 공연을 선보이던 와중에 베키 지라는 이름으로 더 유명한 가수 리베카 메리 고메즈가 깜짝 게스트로 등장했다. 둘은 공연을 마친 후 포옹으로 인사했다.

베키 지는 "진짜 큰 영광이고 엄청나게 뿌듯하다"며 "정말 자랑스럽고 우정도 정말 소중하다"며 협업 소감을 밝혔다.

공연이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제이홉은 한국 팬들을 위해 한국어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제이홉은 "정말 욕심과 치기 어린 애정으로 시작된 이 음반 활동이 마무리되고 있는 거 같다"며 "많은 스케줄이 사실 두려움의 연속이었다"고 그룹의 솔로 활동 첫 주자로서 부담감을 솔직하게 밝혔다.

이어 "그럼에도 굉장히 뜻깊은 순간"이라며 "이 순간을 이겨낸 저 자신에게 자랑스럽다고 말해주고 싶다"고 했다.

소감을 마친 후 제이홉은 '퓨처'(Future) 무대를 마지막으로 시카고, 롤라팔루자, 아미(팬덤명)를 번갈아 외치며 감사 인사를 한 뒤 공연을 마무리했다.

 

방탄소년단 지민은 공연 현장을 방문해 그룹의 첫 솔로 주자로 나선 제이홉을 응원했다.

방탄소년단 팬들은 제이홉 무대를 보며 몸을 흔드는 지민의 영상을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공유하기도 했다.

제이홉과 지민은 공연 직후 브이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공연 소감을 직접 나눴다.

제이홉은 "하루에 6시간씩 계속 연습했다"며 "방탄소년단의 제이홉으로서 큰 무대에서 방탄소년단 이름에 먹칠을 하면 안 되지 않나"라며 공연을 준비하는 과정의 어려움과 각오를 전했다.

지민은 "(제이홉) 형이 너무 피폐했다. 한두 달 동안 너무 고생한 건 알고 있었는데 불도 안 켜고 어두컴컴한 곳에 있고 살도 너무 빠졌다"며 "그런데 오늘 공연 보는데 진짜 멋있더라"고 격려했다.


18982538d117a1a351ebea61c0da824d_1659438485_0814.jpg 

2019년 제이홉과 베키 지[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제공] 


<연합뉴스>

ⓒ 한국일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비욘세, '장애인 비하 표현' 가사 논란..."신곡 수정할 것"
    1316 2022.08.03
    2022.08.03
    1316
  • 제이홉, 미국서 솔로활동 첫 공개무대…"나 자신이 자랑스러워"
    1703 2022.08.02
    2022.08.02
    1703
  • ‘학폭 의혹’ 김가람, 탈퇴 후 학폭 당하는 근황?
    1359 2022.08.02
    2022.08.02
    1359
  • 영탁 "15년 무명…음악 막 시작했을 때 철판볶음집 알바"
    1830 2022.08.02
    2022.08.02
    1830
  • "남친 만나려 전용기 띄웠다"…스위프트, 8300톤 탄소배출 '최악 스타' 오명
    1355 2022.08.01
    2022.08.01
    1355
  • UFC 누네스, 7개월 만에 페냐에 설욕… 밴텀급 챔피언 벨트 탈환
    1404 2022.08.01
    2022.08.01
    1404
  • "함부로 다가갈 수 없어"…박은빈, 과거 동창 목격담 어떻길래?
    1398 2022.08.01
    2022.08.01
    1398
  • "아직도 갑질vs억지 논란"…아이린, 공항 목격담에 누리꾼 '갑론을박'
    1781 2022.08.01
    2022.08.01
    1781
  • '우영우' 강태오, 9월엔 군 입대 전망. 그럼에도 광고 출연 등이 밀려드는 이유는?
    1521 2022.07.31
    2022.07.31
    1521
  • 윌 스미스, 오스카 폭행 공개 사과 “용납될 수 없는 행동, 깊은 후회”
    1753 2022.07.31
    2022.07.31
    1753
  • 박해수, 美 에이전시 계약…안젤리나 졸리 한솥밥
    1285 2022.07.31
    2022.07.31
    1285
  • 박서준→BTS 뷔, 가자미 낚시 대성공 “양식장이냐”
    1293 2022.07.30
    2022.07.30
    1293
  • 방탄소년단 제이홉, 아이유에 "고마워요 누나" 손하트
    1576 2022.07.30
    2022.07.30
    1576
  • SG워너비 김진호, 비연예인 연하 연인과 10월 결혼
    1759 2022.07.30
    2022.07.30
    1759
  • 영화 ‘비상선언’ 이병헌 ‘공황장애’ 고백…“비상약 갖고 다닌다”
    1285 2022.07.29
    2022.07.29
    1285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291
  • 292
  • 293
  • 294
  • 295
  • 296
  • 297
  • 298
  • 299
  • 300

Search

달라스조아 최신글
  • 1 프리스코 식당에서 서버와 저녁 파타임 주방쿡구합니다.
  • 2 트럭 A 드라이버 모집
  • 3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스니커즈 시장, 그 비밀을 파헤치다!
  • 4 고척동선불폰유심 ⒡ ✅【웹문서.????????????】✅
  • 5 웹문서프로그램 ᛁ 믿을수있는정보가중요하지요 ᘉ ✅텔레@A5870✅
  • 6 성공하는습관들로 ◈ㅋr툑CA80◈ 향동일수월변
  • 7 룰렛시스템배팅 ބ 미루면안된다는사실 ޅ ◐010-2516-1445◑
  • 8 ◐010-2824-7648◑ た 한게임머니상 だ 이제부터시작이다
  • 9 서창동풀싸롱 ⊙ 어떤방법이있지
  • 10 조사하면나오죠 ꅶ 송악면아이스판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달라스 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59 명현재 접속자
  • 2,333 명오늘 방문자
  • 3,056 명어제 방문자
  • 128,256 명최대 방문자
  • 9,875,172 명전체 방문자
  • 19,943 개전체 게시물
  • 1,58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