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 좋아, 교육 몰라" 황정음, 대치맘과 거리 먼 육아 "학부모 모임 땐 조용"
달라스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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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6 01:55
(사진=SBS Plus·E채널 '솔로라서')
'솔로라서'에서 황정음이 두 아들의 사교육에 대해 솔직하게 고백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Plus·E채널 '솔로라서'에서 황정음이 준비한 둘째 아들 강식이의 만 3세 생일파티 현장이 공개됐다.
황정음은 아들의 생일을 맞아 집을 파티하우스로 꾸몄다. 황정음의 친정엄마는 갈비찜, 잡채, 수수팥떡, 미역국을 만들어 푸짐한 상을 차렸다. 황정음은 사강을 초대, "강식이 친구 중에 외국인이 있어서, 미국 생활을 해본 사강 언니에게 도움을 청했다. 파티 문화도 잘 아실 것 같아서"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잠시 후 강식이의 유치원 친구들과 '이태원맘'들이 방문했다. 황정음은 엄마들과 아이들의 교육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그러나 황정음은 점차 말을 잃어가고, 그 모습에 사강이 "왜 넌 못 끼는 건데?"라고 짚었다.
그러나 황정음은 "못 끼는 게 아니라 안 끼는 거다"면서도 "사실 교육에 대해 잘 몰라서 학부모 모임에선 조용히 있는 편"이라고 고백했다.
김예나 기자 ⓒ 앳스타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