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플레이브 배워가겠다” 사과…누리꾼 ‘갑론을박’ 여전

0
dallasjoa
H
  • 자유게시판 > 화장품에 모낭충 먹이 있는지 확인해주는 사이트
  • 자유게시판 > 미용실에서 보통 팁 몇%정도씩 주시나요?
  • 자유게시판 > 문콕 당하면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달라스 전기회사 어디가 괜찮아요?
  • 자유게시판 > 한국에서 아이 책 구입하려는데 관세 붙나요?
  • 자유게시판 > 6월에 영주권 갱신 신청을 했는데…
  • 자유게시판 > Muji USA에서 옷 구매해보신 분 계신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김신영 “플레이브 배워가겠다” 사과…누리꾼 ‘갑론을박’ 여전

달라스조아 0 748 2025.02.17 01:07

3e6a8ff40db90f5738c651dbebf2e557_1739790342_4389.jpg 

방송인 김신영(왼쪽), 그룹 플레이브 = 미디어랩 시소, 블래스트 제공


방송인 김신영이 버추얼 아이돌그룹 플레이브에 대한 발언에 대해 사과의 뜻을 밝혔지만 누리꾼의 갑론을박이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김신영은 17일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오프닝에서 플레이브 발언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김신영은 “일요일 코너에서 제가 버추얼 그룹 플레이브에 대해서 했던 말들이 공정하고 객관적이지 못했다는 의견이 많았다. 그 모든 의견들 겸허히 받아들인다. 상처를 받으신 아티스트와 팬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일을 통해서 다시 한번 말 한마디 한마디 무게, 디제이로서 책임감 많이 느꼈다. 앞으로 좀 더 조심하겠다는 말씀드리면서 누구보다 열심히 자신의 길을 달려온 플레이브를 저도 함께 배워가면서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나아가 김신영은 “시대적 흐름을 읽지 못했다”며 “지금껏 플레이브가 열심히 활동을 해왔는데 무지를 넘어서 무례했다는 표현이 맞는 거 같다. 굉장히 무례했다. 그들을 응원하는 팬분들도 좋은 주말을 보냈어야 됐는데 저의 말 한마디에 무게감과 책임감을 절실히 느낀다. 다시 한번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 앞으로 이런 일 없도록 많이 공부하고 배우겠다”라고 고개를 숙였다.
 
앞서 김신영은 16일 방송에서 버추얼 아이돌에 대해 적응이 힘들다는 의견을 냈다. 그는 “플레이브 데뷔가 2년 됐다. 난 아직 (버추얼 아이돌에) 적응이 안됐다. 얼마 전 너무 열받는 게 고영배씨가 플레이브 멤버와 사진을 찍었다. 진짜 깜짝 놀랐다. 고영배씨는 ‘어떻게 녹음했지? 어떻게 방송했지?’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진짜 솔직하게 말씀드리는데 우리 방송에는 못 나온다. 현타 제대로 올 것 같다. 안 보이는데 어딜보냐. 그래도 이런 문화를 받아들여야 하는데 저는 (아직 못 받아들였다)”라고 했다.


이후 플레이브 팬들은 발끈했고, 그에게 사과와 하차를 요구했다. 팬들은 정오의 희망곡 사연 및 신청곡 게시판 등에 “부적절한 발언에 대한 공식적인 사과와 해당 방송 삭제를 요구한다”, “타 연예인을 비방한 것에 사과하라”고 글을 남겼다.
 
하루가 지나 김신영이 방송에서 정식으로 사과했으나 팬들은 여전히 불편한 기색을 드러내고 있다. 사연 및 신청곡 게시판에는 ‘플레이브 버추얼 아이돌 신청합니다’라는 글이 도배되고 있으며, 미니메시지 게시판에는 “버추얼이라고 진짜 존재 없는 게 아니라는 걸 알았다면 이렇게까지 말하지 않았다고 보는데 좀 아쉬웠던 어제였다”, “예전에도 논란 있던 거 잊으셨나. 제발 잊지 마시고 말조심하시길 바란다”는 등 아쉬움을 전하는 반응도 이어졌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팬들의 비난이 과하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일부 청취차들은 미니메시지 게시판에 “방송 종사자라도 버추얼 아이돌에 대한 이해가 어려울 수 있다”, “잘못했다는 것을 인정했으니 이제는 팬들도 오해 풀어라”, “실수할 수 있다.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한 게 멋지다”는 등 글을 남기며 김신영을 응원했다.
 
한편 플레이브는 2023년 3월 데뷔했다. 멤버 예준과 노아, 밤비, 은호, 하민으로 구성된 5인조 그룹이다. 지난해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콘서트가 전석 매진될 정도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3일 발매한 세 번째 미니앨범 ‘칼리고 파트.1’은 초동(첫 일주일간 판매량) 103만8308장을 기록했다. 
 
 

신정원 기자 ⓒ 스포츠월드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오은영” 연매출 2천억 갑부도 울고간 ‘백억짜리 아침식사’
    813 2025.02.20
    2025.02.20
    813
  • 넷플릭스 새 로맨틱코미디 '월간남친'…지수·서인국 출연
    826 2025.02.20
    2025.02.20
    826
  • 석방된 유아인, 영화 ‘승부’ 홍보 배제… 예고편도 뒷모습만
    857 2025.02.19
    2025.02.19
    857
  • 이지아, 친일파 조부 땅 유산에 아버지 형제간 법적분쟁..소속사 "확인 중"
    926 2025.02.19
    2025.02.19
    926
  • 환희, '현역가왕' 공정성 의혹 제기 언론 법적 대응 "고소장 제출"
    739 2025.02.19
    2025.02.19
    739
  • 박수홍, CEO로 새출발 "가족위해 간절해져"
    789 2025.02.19
    2025.02.19
    789
  • 세월 역주행…이영애, 15세 연하 김영광과 '커플 케미'
    1880 2025.02.18
    2025.02.18
    1880
  • 티모테 샬라메가 부르는 밥 딜런 명곡…영화 '컴플리트 언노운'
    723 2025.02.18
    2025.02.18
    723
  • 화사 "한혜진에 배신당한 느낌…박나래 솔직히 짜증" '여은파' 폭로
    862 2025.02.18
    2025.02.18
    862
  • 리사, 첫 연기도전 '블랙핑크 특혜없어'…"동일한 오디션, 연기 놀라워"
    768 2025.02.18
    2025.02.18
    768
  • 이하늬, 60억 세금 추징 "관점 차이…고의적 누락 아냐"
    812 2025.02.17
    2025.02.17
    812
  • ‘아저씨’ 원빈→‘절친’ 한소희…김새론 빈소 찾아 마지막 인사
    815 2025.02.17
    2025.02.17
    815
  • 스트레이키즈 필릭스, 교통사고로 골절상...팬미팅 불참
    717 2025.02.17
    2025.02.17
    717
  • 김신영 “플레이브 배워가겠다” 사과…누리꾼 ‘갑론을박’ 여전
    749 2025.02.17
    2025.02.17
    749
  • 무려 30억 쾌척…하와이 간 배용준, 뒤늦게 알려진 초대형 기부
    767 2025.02.16
    2025.02.16
    767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51
  • 52
  • 53
  • 54
  • 55
  • 56
  • 57
  • 58
  • 59
  • 60

Search

달라스조아 최신글
  • 1 프리스코 식당에서 서버와 저녁 파타임 주방쿡구합니다.
  • 2 트럭 A 드라이버 모집
  • 3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스니커즈 시장, 그 비밀을 파헤치다!
  • 4 고척동선불폰유심 ⒡ ✅【웹문서.????????????】✅
  • 5 웹문서프로그램 ᛁ 믿을수있는정보가중요하지요 ᘉ ✅텔레@A5870✅
  • 6 성공하는습관들로 ◈ㅋr툑CA80◈ 향동일수월변
  • 7 룰렛시스템배팅 ބ 미루면안된다는사실 ޅ ◐010-2516-1445◑
  • 8 ◐010-2824-7648◑ た 한게임머니상 だ 이제부터시작이다
  • 9 서창동풀싸롱 ⊙ 어떤방법이있지
  • 10 조사하면나오죠 ꅶ 송악면아이스판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달라스 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18 명현재 접속자
  • 5,371 명오늘 방문자
  • 4,144 명어제 방문자
  • 128,256 명최대 방문자
  • 9,811,257 명전체 방문자
  • 19,943 개전체 게시물
  • 1,58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