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갑질 논란…“친구협박 거들더니 바지 벗고 소동”

0
dallasjoa
H
  • 자유게시판 > 화장품에 모낭충 먹이 있는지 확인해주는 사이트
  • 자유게시판 > 미용실에서 보통 팁 몇%정도씩 주시나요?
  • 자유게시판 > 문콕 당하면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달라스 전기회사 어디가 괜찮아요?
  • 자유게시판 > 한국에서 아이 책 구입하려는데 관세 붙나요?
  • 자유게시판 > 6월에 영주권 갱신 신청을 했는데…
  • 자유게시판 > Muji USA에서 옷 구매해보신 분 계신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이지훈 갑질 논란…“친구협박 거들더니 바지 벗고 소동”

Dallasjoa 0 2015 2021.11.04 07:34

배우 이지훈. 뉴시스


배우 이지훈이 IHQ 새 드라마 ‘스폰서’ 촬영장 갑질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좀 더 구체적인 현장 비하인드가 전해졌다.

연예부 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씨는 3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에서 ‘충격 단독!! 이지훈 촬영 현장 그날의 진실’이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이지훈의 갑질 논란 당시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로부터 생생한 증언을 들었다”며 관련 내용을 전했다.

이씨는 “이 드라마 촬영은 타이트한 일정으로 진행되고 있었다. 하지만 이지훈은 지난달 31일 아무런 말도 없이 40분이나 녹화에 늦었다”며 “평소에도 지각을 많이 해서 스태프들이 화가 많이 난 상태였고, 보다 못한 연출 감독이 이지훈을 불러서 한마디를 했다고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그러자 이지훈은 ‘내가 늦은 게 아니고 연출부가 장소를 잘못 알려줘서 늦었다’고 핑계를 댔다. 말을 하다가 화가 났는지 ‘나는 한 번도 늦은 적이 없는데 왜 그러냐’고 화를 내더니 그 자리에서 옷을 갈아입겠다고 바지를 벗었다. 이 모습을 보고 현장 스태프들이 경악을 금치 못했다고 했다. 이 소동으로 시간이 지연돼 이지훈은 해당 촬영분을 찍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다음 신 촬영이 있는 일산 MBC로 자리를 옮기는데, 이지훈이 누군가에게 계속해서 전화하는 모습이 포착됐다”면서 “촬영 현장에 이지훈의 친구라는 사람이 나타났다. 덩치가 크고 우락부락한 이미지로 험악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아무런 관련이 없는 FD에게 가서 ‘내 친구(이지훈)한테 왜 난리냐’며 어깨를 밀치는 등 무력을 사용해 협박까지 했다”고 설명했다.
 

이씨는 “결국 FD는 상황을 견디다 못해 ‘일을 그만두겠다’고 했고, 모든 상황을 지켜본 이지훈은 ‘그만둬. 나도 그만두면 돼’라고 거들었다”며 “해당 FD는 10월 2일 단체 채팅방에 앞서 말한 글을 올리고 사라졌다. 배우 쪽에서 (FD에게) 연락을 했는데 사과 대신 고소를 하겠다고 나왔다고 한다”고 얘기했다.

앞서 드라마 ‘스폰서’ 스태프 단체방에 배우 이지훈의 갑질 폭로글이 올라왔다는 보도가 나왔다. 글 작성자는 단체방에 “배우라는 공인으로서 멋짐 폭발. 조직폭력배인지 동네 양아치님이신지는 모르겠지만, 현장에 모시고 와서 협박을 하시는 건 아닌 것 같네요. 다행히 저만 들은 게 아니고, 필요시 증언해준다 하시네요”라고 적었다.

논란이 일자 ‘스폰서’ 제작진은 이날 “이지훈 배우와 그의 지인이 드라마 촬영장에서 한 스태프와 마찰이 있었는데 서로에 대한 오해에서 빚어진 일이었다”며 “이지훈 배우는 좀 더 현명하고 성숙하게 처신하지 못해 지인과 스태프가 마찰이 생긴 것에 대해 죄송한 마음을 전해왔다. 현재 당사자분과 연락이 닿지 않아 애타는 상황이다. 왜곡된 정보 때문에 또 다른 분에게 피해가 가는 일이 없었으면 하는 간절한 바람”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배우 이지훈은 2012년 KBS 2TV 드라마 ‘학교 2013’으로 데뷔해 ‘신입사관 구해령’ ‘달이 뜨는 강’ ‘저녁 같이 드실래요’ 등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현장 갑질 논란이 빚어진 ‘스폰서’는 오는 29일 첫 방송 예정이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BTS RM "K팝은 비빔밥…한국 정체성 지키며 다양성 존중"
    187 2025.10.29
    2025.10.29
    187
  • 검찰, 배우 한지민 협박한 30대 여성 불구속 기소
    170 2025.10.29
    2025.10.29
    170
  • 'WS 18이닝 혈투' 다음 날 승자는 토론토…시리즈 2승 2패
    322 2025.10.29
    2025.10.29
    322
  • 손흥민, 미국서 첫 우승 도전…MLS컵 1라운드서 오스틴과 격돌
    308 2025.10.29
    2025.10.29
    308
  • 첫 태극마크 성유현, 세계태권도선수권 남자 68㎏급 은메달
    181 2025.10.28
    2025.10.28
    181
  • 군백기 마친 엑소…연말 팬미팅·내년 정규앨범 발매
    232 2025.10.28
    2025.10.28
    232
  • 손흥민 프리킥 데뷔골 'MLS 올해의 골' 선정…아시아 선수 최초
    153 2025.10.28
    2025.10.28
    153
  • 프리먼 연장 18회 끝내기포…다저스, 혈투 끝에 WS 3차전 승리
    477 2025.10.28
    2025.10.28
    477
  • 민희진, 연예기획사 '오케이' 설립…어도어 퇴사 11개월만
    480 2025.10.25
    2025.10.25
    480
  • 한국 여자골프, 일본에 져 인터내셔널 크라운 4강 진출 실패
    224 2025.10.25
    2025.10.25
    224
  • 토론토, WS 1차전서 다저스에 대승…바거, 대타 만루포
    304 2025.10.25
    2025.10.25
    304
  • "잘 노는 애들이 많다며?"…4만팬 열정에 불붙인 트래비스 스콧
    191 2025.10.25
    2025.10.25
    191
  • 8개국 맞붙는 '피지컬 아시아'…파키아오 "한국팀 체력 강해"
    189 2025.10.24
    2025.10.24
    189
  • BTS 진 "솔로 투어로 자신감 얻어…공연 열기 책임지겠다"
    189 2025.10.24
    2025.10.24
    189
  • 토론토 예새비지, MLB 역사상 두 번째로 어린 'WS 1차전 선발'
    332 2025.10.24
    2025.10.24
    332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달라스조아 최신글
  • 1 트럭 A 드라이버 모집
  • 2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스니커즈 시장, 그 비밀을 파헤치다!
  • 3 고척동선불폰유심 ⒡ ✅【웹문서.????????????】✅
  • 4 웹문서프로그램 ᛁ 믿을수있는정보가중요하지요 ᘉ ✅텔레@A5870✅
  • 5 성공하는습관들로 ◈ㅋr툑CA80◈ 향동일수월변
  • 6 룰렛시스템배팅 ބ 미루면안된다는사실 ޅ ◐010-2516-1445◑
  • 7 ◐010-2824-7648◑ た 한게임머니상 だ 이제부터시작이다
  • 8 서창동풀싸롱 ⊙ 어떤방법이있지
  • 9 조사하면나오죠 ꅶ 송악면아이스판매
  • 10 화장품에 모낭충 먹이 있는지 확인해주는 사이트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달라스 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405 명현재 접속자
  • 26,723 명오늘 방문자
  • 41,669 명어제 방문자
  • 58,272 명최대 방문자
  • 7,586,341 명전체 방문자
  • 19,548 개전체 게시물
  • 1,58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