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명 숨졌는데 맨손 구조 작업…구호 손길 더딘 아프간 지진

0
dallasjoa
H
  • 자유게시판 > 화장품에 모낭충 먹이 있는지 확인해주는 사이트
  • 자유게시판 > 미용실에서 보통 팁 몇%정도씩 주시나요?
  • 자유게시판 > 문콕 당하면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달라스 전기회사 어디가 괜찮아요?
  • 자유게시판 > 한국에서 아이 책 구입하려는데 관세 붙나요?
  • 자유게시판 > 6월에 영주권 갱신 신청을 했는데…
  • 자유게시판 > Muji USA에서 옷 구매해보신 분 계신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1000명 숨졌는데 맨손 구조 작업…구호 손길 더딘 아프간 지진

달라스조아 0 1535 2022.06.24 00:58

29494ef7c04ec3effa9ed0de1988ed57_1656068248_9756.jpg 

© news1   22일(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 팍티카주 가얀에서 지진으로 무너진 주택. 2022.06.22/뉴스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아프가니스탄 지진으로 1000명 이상이 사망하는 등 큰 피해가 발생했지만 탈레반 정권에 대한 국제사회의 우려로 구호의 손길은 더딘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가운데 지진 생존자들을 손으로 땅을 파 잔해를 치우는 등 현장 상황은 열악한 것으로 알려졌다.

22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아프간 구조대원들은 중장비가 없어 맨손으로 잔해를 치우고 있다고 전했다. 아직 잔해를 다 치우지도 못해 사망자가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부상자도 1500명에 달한다.

규모 6.1의 이번 지진은 미국과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NATO)의 철수에 열악해진 아프간을 더욱 어렵게 만들고 있다. 수백만이 기아에 시달리고있으며 탈레반 정권 집권 이후 붕괴된 보건체계는 상황을 악화시키고 있다.


한 생존자는 "우리는 정부와 온 나라가 나서서 우리를 도와줄 것을 요청한다"며 "우리는 아무것도 없다. 심지어 살 텐트조차 없다"고 말했다.

산속에 있는 마을들의 완전한 피해 정도가 드러나는 것이 가장 더뎠다. 가장 좋은 상황에서 운행하기 어려운 도로는 심하게 파손됐으며 최근 내린 비로 인한 산사태는 이들 마을에 대한 접근을 더욱 어렵게 만들었다.

일반적으로 규모 6의 지진은 현대 건물에는 큰 피해를 주지 않지만 아프간의 집들은 진흙과 벽돌로 만들었으며 산사태가 일어나기 쉬운 산들은 지진에 취약하다.

구조대는 지진 이후 헬리콥터를 동원이 신속하게 피해 지역에 진입했지만 지난해 8월 탈레반이 아프간을 장악한 이후 많은 국제 구호 단체가 아프간을 떠나면서 구호 활동을 어렵게 하고 있다. 또 대부분의 국가는 탈레반과 직접 접촉하는 것을 경계하고 있다.

유엔 아프간 특별대표인 라미즈 알락바로프는 탈레반이 유엔에 국제 수색 및 구조팀을 동원하거나 주변 국가에 장비를 공식적으로 요청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다만 복수의 유엔 관계자들은 탈레반이 자신들 지역에 대한 완전한 접근을 허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자비훌라 무자이드 탈레반 대변인은 트위터에 파키스탄에서 식량과 기타 필수품을 실은 트럭 8대가 팍티카에 도착했다고 썼다. 또 이란과 카타르의 인도적 지원 비행기가 도착했다고 밝혔다.

블룸버그는 더 직접적인 국제적 도움을 얻는 것은 어려울 수 있다며 미국을 포함한 많은 나라들은 탈레반의 손에 돈을 쥐여주는 것을 피하기 위해 유엔과 다른 기구를 통해 인도적 지원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제이크 설리번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이날 성명을 내고 "미국은 아프가니스탄에서 최소 1000명의 목숨을 앗아간 파괴적인 지진에 깊이 애도한다"고 밝혔다.

설리번 보좌관은 조 바이든 대통령이 사태의 추이를 주시하고 있으며, 미 국제개발처(USAID)와 다른 연방정부 파트너들에 (지진으로) 가장 영향을 받은 사람들을 원조하기 위한 미국의 대응 옵션을 검토하도록 지시했다"고 설명했다.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도 이날 성명을 내고 아프간에서 활동 중이면서도 미국의 지원을 받는 인도주의 단체들과 접촉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정률]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마지막 식사 8번 미뤄진 끝에…美최장기 사형수 101세로 자연사
    19 08.21
    08.21
    19
  • 태평양 떠난 美 항모 조지 워싱턴함 중동 도착해 작전 개시
    19 08.21
    08.21
    19
  • 폭염에 녹아내린 알프스 빙하…34년전 조난 시신 발견
    19 08.21
    08.21
    19
  • '히어로즈' 배우 사망에 커진 의혹…"폭력 애인과 함께였다"
    26 08.21
    08.21
    26
  • 여객기 10만배 속도까지…블랙홀 도는 우리은하 최고속 별 발견
    29 08.20
    08.20
    29
  • '트럼프 애착담요' 문고리 참모 누구길래…백악관 총력방어
    25 08.20
    08.20
    25
  • 우크라 '드론전 영웅', 젤렌스키에 반기…"선거해야"
    33 08.20
    08.20
    33
  • 트럼프 "캐나다 부과 예정이던 50% 관세 사흘간 중단"
    34 08.20
    08.20
    34
  • 산에서 구름 찍으면 1100만원 준다고?…‘꿈의 직업’ 화제
    36 08.19
    08.19
    36
  • 13살 소녀 죽음 내몬 라이브방송…브라질, 디스코드 영상 중단
    37 08.19
    08.19
    37
  • 필리핀 10대, 학교서 총기 난사…바디캠으로 범행 온라인 생중계
    36 08.19
    08.19
    36
  • 트럼프 "이란과 대화없고 예정된 것도 없다…대이란 봉쇄 유효"
    37 08.19
    08.19
    37
  • 인판티노에 속았다 폭로한 FIFA 2인자, 결국 자리 잃었다
    43 08.18
    08.18
    43
  • '이란전 수렁' 트럼프, 한미훈련 대폭 축소로 北에 대화 손짓
    43 08.18
    08.18
    43
  • 트럼프 "한미연합훈련 대폭 축소 지시…나와 김정은 매우 좋은 관계"
    44 08.18
    08.18
    44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달라스조아 최신글
  • 1 프리스코 식당에서 서버와 저녁 파타임 주방쿡구합니다.
  • 2 트럭 A 드라이버 모집
  • 3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스니커즈 시장, 그 비밀을 파헤치다!
  • 4 고척동선불폰유심 ⒡ ✅【웹문서.????????????】✅
  • 5 웹문서프로그램 ᛁ 믿을수있는정보가중요하지요 ᘉ ✅텔레@A5870✅
  • 6 성공하는습관들로 ◈ㅋr툑CA80◈ 향동일수월변
  • 7 룰렛시스템배팅 ބ 미루면안된다는사실 ޅ ◐010-2516-1445◑
  • 8 ◐010-2824-7648◑ た 한게임머니상 だ 이제부터시작이다
  • 9 서창동풀싸롱 ⊙ 어떤방법이있지
  • 10 조사하면나오죠 ꅶ 송악면아이스판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달라스 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7 명현재 접속자
  • 2,507 명오늘 방문자
  • 3,500 명어제 방문자
  • 128,256 명최대 방문자
  • 9,817,569 명전체 방문자
  • 19,943 개전체 게시물
  • 1,58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