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이제 위험해"…중국 부유층 자녀 유학 선호국가 달라져

0
dallasjoa
H
  • 자유게시판 > 화장품에 모낭충 먹이 있는지 확인해주는 사이트
  • 자유게시판 > 미용실에서 보통 팁 몇%정도씩 주시나요?
  • 자유게시판 > 문콕 당하면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달라스 전기회사 어디가 괜찮아요?
  • 자유게시판 > 한국에서 아이 책 구입하려는데 관세 붙나요?
  • 자유게시판 > 6월에 영주권 갱신 신청을 했는데…
  • 자유게시판 > Muji USA에서 옷 구매해보신 분 계신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미국은 이제 위험해"…중국 부유층 자녀 유학 선호국가 달라져

달라스조아 0 522 2025.06.03 02:59

58949e8a208e3ab987488c6b1cc9a98b_1748955490_0447.jpeg 

베이징외국어대학 학생들


상하이 학부모들, 영국 등 영연방으로 눈 돌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이후 중국 학부모들 사이에서 미국 유학에 대한 선호도가 낮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보도에 따르면 최근 미국 정부가 중국인 유학생들에 대한 비자를 취소하겠다고 발표하는 등 적대적인 정책을 통해 장벽을 높이면서 중국 부유층 학부모들 사이에서는 미국 대신 다른 선택지를 고려해야 한다는 분위기가 확산했다.


영국 등 유럽이나 캐나다, 아시아권의 국제캠퍼스 등으로 눈을 돌리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중국의 주요 국제학교 중심지인 상하이에서 중국 부유층의 유학에 대한 인식의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국제학교 11학년에 재학 중인 아들을 둔 학부모이자 상하이 거주민인 황추핑은 "미국 유학 비용이 연간 10만달러(약 1억3천700만원)에 달하는데, 이게 좋은 투자인지 의문"이라며 "이후에 취업을 할 수 있을지, 취업하더라도 합법적으로 체류할 수 있을지 등이 불확실하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트럼프 행정부의 조치가 계속해서 유효할 것 같진 않다"라면서도 "캐나다 유학이 보다 현실적인 대안이라는 데 아들도 동의했다"고 덧붙였다.


상하이에 사는 또 다른 학부모인 마이크 유는 "지금 미국에 가는 것은 위험이 너무 크다"면서 "딸이 원래 미국에서 학위를 딸 예정이었는데, 일본에서 공부하는 것으로 변경했다"고 전했다.


이런 분위기를 반영하듯 중국이 아닌 인도가 미국 유학을 가장 많이 보내는 국가로 나타났다.


미국 국무부 교육문화국과 국제교육연구소가 발간한 '오픈 도어'에 따르면 2023∼2024년 기준 미국 내 중국 유학생 수는 27만7천명으로, 전체의 25%를 차지했다. 반면 인도 유학생 비중은 29%에 달했다.


해외 유학 에이전시 매니저인 벤 왕도 "많은 학부모가 미국 대신 영연방 국가로 방향을 틀고 있다"면서 "최근 몇 년 사이 상하이에 새로 생긴 국제학교 대부분이 영국식 교육체제에 맞춘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마르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은 지난달 28일 성명에서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 공산당과 관련이 있거나 중요한 분야에서 연구하는 이들을 포함해 중국 학생들의 비자를 적극적으로 취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루비오 장관은 앞으로 국무부가 중국과 홍콩에서 들어오는 모든 비자 신청에 대한 심사를 강화하기 위해 비자 기준도 개정할 것이라고 했다.


미국은 유학생이 핵심 기술 분야에 진입해 첨단기술을 탈취해간다는 인식에 따라 외국인 학생들에 대한 감시를 강화해왔다.




권숙희 기자 (c) 연합뉴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동료 수감자 살해한 남성…범행 전 '씨익' 소름 돋는 미소 CCTV 찍혀
    486 2025.06.05
    2025.06.05
    486
  • 49억 복권 당첨 후 '먹튀'한 여친…남성 소송나선 사연
    499 2025.06.05
    2025.06.05
    499
  • 차량 3000대 실은 화물선, 태평양 한가운데서 화재
    446 2025.06.05
    2025.06.05
    446
  • ‘사망판정’ 받은 88세 할머니, 관에 넣는 순간 갑자기 눈떴다…경찰 수사 착수
    432 2025.06.04
    2025.06.04
    432
  • '직원 1700명 해고 예고' 버버리, CEO는 수십억원 '돈방석'
    600 2025.06.04
    2025.06.04
    600
  • "우울증이 칼을 쥐여주진 않는다"…80번 찌르고 심신미약 탓한 살인범
    457 2025.06.04
    2025.06.04
    457
  • 아버지 담뱃불로 가스 폭발…화상 공개한 미녀 인플루언서 "쇼가 아니야"
    461 2025.06.04
    2025.06.04
    461
  • 4만 3000년 전 '네안데르탈인' 지문 발견했다
    408 2025.06.03
    2025.06.03
    408
  • 전교생 앞에서 맞은 학생, 돌연 사망…때린 교장 체포
    403 2025.06.03
    2025.06.03
    403
  • '살 빼는 약' 뜻밖의 효과?…육류업체들 수익 쑥
    473 2025.06.03
    2025.06.03
    473
  • "미국은 이제 위험해"…중국 부유층 자녀 유학 선호국가 달라져
    523 2025.06.03
    2025.06.03
    523
  • 하버드, 사상 최초 중국 여성 졸업 연설했는데…‘아빠 찬스’ 논란
    526 2025.06.02
    2025.06.02
    526
  • 모든 판사 국민이 직접선출…멕시코 세계 첫 실험에 국민 '심드렁'
    398 2025.06.02
    2025.06.02
    398
  • '백설기' 먹다 숨진 18개월 영아…어린이집 교사 형사 입건
    501 2025.06.02
    2025.06.02
    501
  • "우리 사진 찍는데 왜 들어와"…상하이 디즈니랜드 난투극
    372 2025.06.02
    2025.06.02
    372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Search

달라스조아 최신글
  • 1 트럭 A 드라이버 모집
  • 2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스니커즈 시장, 그 비밀을 파헤치다!
  • 3 고척동선불폰유심 ⒡ ✅【웹문서.????????????】✅
  • 4 웹문서프로그램 ᛁ 믿을수있는정보가중요하지요 ᘉ ✅텔레@A5870✅
  • 5 성공하는습관들로 ◈ㅋr툑CA80◈ 향동일수월변
  • 6 룰렛시스템배팅 ބ 미루면안된다는사실 ޅ ◐010-2516-1445◑
  • 7 ◐010-2824-7648◑ た 한게임머니상 だ 이제부터시작이다
  • 8 서창동풀싸롱 ⊙ 어떤방법이있지
  • 9 조사하면나오죠 ꅶ 송악면아이스판매
  • 10 화장품에 모낭충 먹이 있는지 확인해주는 사이트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달라스 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58 명현재 접속자
  • 24,171 명오늘 방문자
  • 25,606 명어제 방문자
  • 58,272 명최대 방문자
  • 7,371,063 명전체 방문자
  • 19,548 개전체 게시물
  • 1,58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