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승 이끈 이재명, 당권 한번 더 잡고 대권가도 순풍 노리나

0
dallasjoa
H
  • 자유게시판 > 화장품에 모낭충 먹이 있는지 확인해주는 사이트
  • 자유게시판 > 미용실에서 보통 팁 몇%정도씩 주시나요?
  • 자유게시판 > 문콕 당하면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달라스 전기회사 어디가 괜찮아요?
  • 자유게시판 > 한국에서 아이 책 구입하려는데 관세 붙나요?
  • 자유게시판 > 6월에 영주권 갱신 신청을 했는데…
  • 자유게시판 > Muji USA에서 옷 구매해보신 분 계신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압승 이끈 이재명, 당권 한번 더 잡고 대권가도 순풍 노리나

달라스조아 0 684 2024.04.11 05:34

dc5e53ac9596b2ed9e7ce9d839d3dbd4_1712849648_1627.jpg 

이재명(왼쪽)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더불어민주연합 제12차 

합동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 겸 선대위 해단식에 참석하며 미소 짓고 있다. 뉴스1


친명계 당 장악, 친문계 등 좁아진 비주류 입지

국회의장 · 원내대표, 강경파 맡겨야 주장 

사법리스크에 8월 당권 재도전설도 솔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4·10 총선에서 175석의 압승을 이끌면서, 차기 대권 가도에도 탄력을 받게 됐다. 체포동의안 가결 등 이 대표를 흔들었던 내부 리스크도 이번 선거를 계기로 상당 부분 해소될 전망이다. 이를 토대로 이 대표가 8월 전당대회에서 당권을 다시 잡고, 2027년 대선 도전을 위한 장악력을 공고하게 이어갈 가능성이 점쳐진다.

이번 총선을 통해 이 대표는 민주당의 헤게모니를 완전히 장악하게 됐다. 이 대표는 그간 대선 후보와 당대표까지 지내면서도 비주류 출신 한계를 벗어나지 못했다. 지난해에는 두 번의 체포동의안 처리 과정에서 내부로부터 자신의 정치생명까지 위협받았다. 하지만 공천 과정에서 비이재명계 현역들을 정리했고, 그 자리에 친이재명(친명)계 인사들을 채워 넣으며 친명계가 완전한 주류 세력으로 올라섰다. 차기 대선주자로 경쟁 관계에 있던 친문재인계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 등 구심점 역할을 맡을 인사들의 원내 입성이 좌절된 것도 이 대표의 대권 가도에 더 힘이 실리게 될 배경으로 꼽힌다.

이번 총선을 통해 대거 원내에 입성하게 된 강성 친명계도 이 대표의 대권 가도에 결정적 호위 무사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당장 당 내부에서는 22대 국회 주도권을 잡기 위해 원내대표와 국회의장에 강성 의원을 뽑아야 한다는 주장이 나온다. 당 핵심 관계자는 "선거 결과가 이 대표에게 힘을 실어 달라고 명확하게 나오지 않았느냐"며 "선명성을 갖고 강경하게 나가지 않으면 오히려 민주당이 심판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재판으로 발이 묶인 상황에서도 선거를 승리로 이끌며 역량을 입증한 만큼, 내부적으로는 사법리스크에 대한 우려도 상당 부분 불식시킬 수 있을 전망이다. 다만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은 이르면 올해 1심이 선고될 가능성이 높은데, 2027년 대선 전 벌금 100만 원 이상의 형이 확정되면 의원직과 대선 출마도 불가능해진다. 대장동이나 위증교사 사건 역시 금고 이상의 형이 확정되면 의원직을 잃고, 형량에 따라 5~10년간 피선거권이 제한될 수 있다.

이런 점에서 이 대표의 당권 재도전 가능성이 유력하게 부상하고 있다. 선거 기간 동안 당권 재도전 가능성에 난색을 표시한 이 대표지만, 향후 재판이 어떻게 흐를지 예측하기 어렵기 때문에 차기 대선을 위해서라도 제1야당 대표직을 유지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온다. 당의 한 중진 의원은 이날 통화에서 "이 대표가 만약 재판이 불리하게 흐를 경우 당권을 유지하는 것이 더 유리하다 판단하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우태경 기자 ⓒ 한국일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조회
  • “선거 끝났으니 풀어주자, 죽을죄 진것도 아닌데…” 홍준표 파격 발언
    679 2024.04.16
    679
  • 반기문 "김정은 '2국가론' 상당히 충격적…우방도 깜짝 놀라"
    881 2024.04.15
    881
  • 돈으로 입막음·특혜 … 위법천지 지방공기업
    768 2024.04.15
    768
  • 민주 "윤 정권, 탄핵 가까운 불신임... 채상병 특검 거부하면 재앙 직면"
    964 2024.04.14
    964
  • “윤 대통령 민생토론회는 선거법 위반” 신고…공공범죄수사대서 수사
    699 2024.04.14
    699
  • FT "조국, 차기 대선 후보로 거론…이재명 꺾어야"
    773 2024.04.13
    773
  • "퇴계 이황은 성관계 지존" 김준혁…성균관에 사과 "누 끼쳤다"
    891 2024.04.13
    891
  • '김건희 특검' '한동훈 특검'…거야 주도 '특검 정국' 시작되나
    878 2024.04.12
    878
  • 헌정사 최악의 참패 윤 대통령, 어디서부터 꼬였나
    678 2024.04.12
    678
  • 압승 이끈 이재명, 당권 한번 더 잡고 대권가도 순풍 노리나
    685 2024.04.11
    685
  • 한동훈 이어 여당 지도부도 줄줄이 사퇴..."마땅히 감당하겠다"
    771 2024.04.11
    771
  • 출마자가 투표소 ‘소란’에…섬마을 유권자는 바다서 ‘표류’도[총선 이모저모]
    791 2024.04.10
    791
  • 4·10에 갈리는 윤석열‧한동훈‧이재명의 '정치 생사'
    1042 2024.04.09
    1042
  • 조국 "윤 거부권을 거부" 이준석 "윤 폐부 찌를것"…'정권심판' 외친 제3지대
    791 2024.04.09
    791
  • ‘선관위 직원 투표지 투입’ 영상 확산…“불법투입 주장 전혀 사실아냐”
    777 2024.04.08
    777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51
  • 52
  • 53
  • 54
  • 55
  • 56
  • 57
  • 58
  • 59
  • 60

Search

달라스조아 최신글
  • 1 트럭 A 드라이버 모집
  • 2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스니커즈 시장, 그 비밀을 파헤치다!
  • 3 고척동선불폰유심 ⒡ ✅【웹문서.????????????】✅
  • 4 웹문서프로그램 ᛁ 믿을수있는정보가중요하지요 ᘉ ✅텔레@A5870✅
  • 5 성공하는습관들로 ◈ㅋr툑CA80◈ 향동일수월변
  • 6 룰렛시스템배팅 ބ 미루면안된다는사실 ޅ ◐010-2516-1445◑
  • 7 ◐010-2824-7648◑ た 한게임머니상 だ 이제부터시작이다
  • 8 서창동풀싸롱 ⊙ 어떤방법이있지
  • 9 조사하면나오죠 ꅶ 송악면아이스판매
  • 10 화장품에 모낭충 먹이 있는지 확인해주는 사이트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달라스 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52 명현재 접속자
  • 5,781 명오늘 방문자
  • 8,391 명어제 방문자
  • 128,256 명최대 방문자
  • 9,763,493 명전체 방문자
  • 19,878 개전체 게시물
  • 1,58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